AI를 쓰라는데 무엇을 어떻게 씁니까?
일반적인 사용법 강의는 들어도 업무에 적용이 안 됩니다. 우리 일로 배워야 합니다.
Answer
AI 실무 교육이란 도구 사용법을 훑는 강의가 아니라 우리 회사의 실제 업무를 재료로 삼아 그 자리에서 결과물을 만들어 보는 훈련입니다.
계속 외주를 맡기면 비용이 쌓이지만 내부 팀이 직접 쓰기 시작하면 그다음부터는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여기서 프롬프트란 AI에게 던지는 질문이 아니라 맡길 일의 조건과 형식을 적어 주는 작업 지시서를 말합니다. 지시가 구체적일수록 결과가 흔들리지 않습니다.
일반 강의를 받으면 다음 날 업무에 그대로 못 씁니다. 아래 네 칸을 먼저 확인하시면 됩니다.
| 확인 항목 | 왜 봅니까 | 원애드아이는 |
|---|---|---|
| 실습 재료 | 남의 사례로 배우면 우리 업무에 안 붙습니다 | 우리 회사의 실제 업무를 재료로 씁니다 |
| 직무 구분 | 한 반에 모으면 수준 차가 그대로 남습니다 | 직무별로 나눠 커리큘럼을 다르게 짭니다 |
| 산출물 | 듣기만 하면 교육이 끝나고 사라집니다 | 팀이 바로 쓰는 템플릿을 남기고 끝냅니다 |
| 사후 지원 | 막히는 지점은 교육 뒤에 나옵니다 | 기간을 정해 질문을 받고 답해 드립니다 |
마지막 갱신
Problem
일반적인 사용법 강의는 들어도 업무에 적용이 안 됩니다. 우리 일로 배워야 합니다.
잘 쓰는 사람과 아예 안 쓰는 사람의 격차가 커집니다. 기준을 맞춰야 합니다.
매번 맡기면 끝이 없습니다. 내부에서 할 수 있는 일은 내부에서 해야 합니다.
About
AI 사용법이 아니라, 우리 회사 업무에 AI를 붙이는 법을 가르칩니다.
일반적인 AI 강의는 들을 때는 이해되지만 자리로 돌아오면 쓰지 않게 됩니다. 실제로 하는 업무를 가져와서, 그 업무를 AI로 어떻게 처리하는지 그 자리에서 만들어 봐야 남습니다. 그래서 교육 전에 실제 업무를 파악하고, 그 사례로 실습하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일반 예시가 아니라 실제 하는 일로 배웁니다.
교육이 끝나면 그날부터 쓸 수 있는 결과물이 남습니다.
외주 의존을 줄이고 내부 역량으로 전환합니다.
What we do
필요한 범위만 골라서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교육 전에 실제 어떤 업무를 하는지 파악합니다. 그 업무로 실습 사례를 만듭니다.
마케팅·기획·디자인·영업 등 직무에 맞는 활용법을 각각 다르게 가르칩니다.
원하는 결과를 얻어내는 질문법을 훈련합니다. 여기서 결과가 갈립니다.
교육 중 만든 프롬프트와 템플릿을 문서로 남겨 계속 쓰게 합니다.
회사 차원의 사용 원칙과 주의사항(보안·저작권)을 정리합니다.
교육 후 실제 적용하며 막히는 부분을 질의응답으로 지원합니다.
Process
지금 어느 단계인지 항상 보이도록 진행합니다.
참석자들이 실제로 어떤 일을 하는지 미리 파악합니다.
그 업무에 맞는 실습 사례로 교육안을 짭니다.
듣기만 하는 강의가 아니라 그 자리에서 직접 만들어 봅니다.
만든 결과물을 문서로 남겨 계속 쓰게 합니다.
적용 과정에서 막히는 부분을 지원합니다.
FAQ
소규모 팀부터 가능합니다. 다만 실습 중심이라 인원이 너무 많으면 효과가 떨어집니다. 인원이 많으면 회차를 나눠 진행하는 편을 권합니다.
네. 오히려 그런 분들이 효과가 큽니다. 사전 조사로 수준을 파악해 난이도를 맞춥니다.
가능합니다. 다만 실습 중심이라 대면이 효과가 좋습니다. 상황에 맞게 선택하시면 됩니다.
회사 기밀이 외부 AI로 넘어가지 않도록 하는 원칙과 방법을 교육에 포함합니다. 이 부분을 모르고 쓰다가 사고 나는 회사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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