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하고 나니 화면과 색이 다르면 어떻게 합니까?
모니터와 인쇄는 색 체계가 다릅니다. 처음부터 인쇄를 기준으로 잡아야 합니다.
Answer
패키지 디자인이란 화면에서 예뻐 보이는 시안을 만드는 일이 아니라 실물로 인쇄됐을 때를 기준으로 색과 재질을 맞추는 일입니다.
화면은 빛으로 색을 만들고 인쇄는 잉크로 색을 만듭니다. 여기서 감리란 인쇄 현장에서 첫 장을 뽑아 색을 맞춘 뒤 본 인쇄를 시작하는 절차를 말합니다. 이 과정을 건너뛰면 수천 장이 다른 색으로 나옵니다.
시안만 보고 넘기면 실물에서 색과 재질이 달라집니다. 아래 네 칸을 먼저 확인하시면 됩니다.
| 확인 항목 | 왜 봅니까 | 원애드아이는 |
|---|---|---|
| 색 기준 | 화면 색과 인쇄 색은 원리가 다릅니다 | 인쇄 기준으로 변환하고 실물 샘플로 확인합니다 |
| 재질 확인 | 같은 색도 재질에 따라 다르게 나옵니다 | 후보 재질에 시험 인쇄를 걸어 비교합니다 |
| 재단 여백 | 여백이 없으면 글자가 잘려 나옵니다 | 재단 여백과 안전선을 넣어 파일을 만듭니다 |
| 감리 여부 | 감리를 건너뛰면 전량이 다른 색이 됩니다 | 본 인쇄 전에 현장에서 색을 맞춥니다 |
마지막 갱신
Problem
모니터와 인쇄는 색 체계가 다릅니다. 처음부터 인쇄를 기준으로 잡아야 합니다.
재단 여백과 해상도가 안 맞으면 다시 찍어야 합니다.
같은 브랜드인데 실물에서 다르게 보이면 신뢰가 깎입니다.
About
실물로 나왔을 때를 기준으로 잡는 디자인입니다.
인쇄물은 수정이 되지 않습니다. 잘못 나오면 다시 찍는 비용이 그대로 들어갑니다. 그래서 색을 인쇄 기준으로 잡고, 재단 여백과 해상도를 맞추고, 제작처가 바로 걸 수 있는 파일로 정리합니다. 필요하면 실물 샘플로 색과 재질을 확인한 뒤에 본 인쇄로 넘어갑니다.
화면이 아니라 인쇄 결과를 기준으로 잡습니다.
제작처가 그대로 걸 수 있는 형식으로 전달합니다.
본 인쇄 전에 실물로 확인하는 단계를 둡니다.
What we do
용도와 수량에 맞춰 필요한 범위만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박스 · 라벨 · 포장 구조까지 함께 봅니다.
현장에서 건네는 자료를 읽히는 순서대로 구성합니다.
기본 응대 도구를 브랜드 톤에 맞춰 정리합니다.
멀리서도 읽히도록 크기와 대비를 기준으로 잡습니다.
재단 여백과 해상도를 제작처 규격에 맞춰 넘깁니다.
실물 샘플로 색과 재질을 확인한 뒤 본 인쇄로 넘어갑니다.
Process
지금 어느 단계인지 항상 보이도록 진행합니다.
어디서 누구에게 쓰이는지부터 확인합니다.
크기 · 재질 · 후가공을 예산에 맞춰 정합니다.
인쇄 기준 색으로 시안을 만듭니다.
실물 샘플로 색과 재질을 검증합니다.
제작처 규격에 맞춘 최종 파일을 넘깁니다.
FAQ
디자인과 입고 파일 전달이 기본 범위입니다. 제작처 연결과 감리 동행은 별도로 협의해 진행할 수 있습니다.
됩니다. 수량에 따라 인쇄 방식과 단가가 달라지므로 예상 수량을 먼저 알려주시면 사양부터 맞춰 드립니다.
가능합니다. 로고와 기본 색만 있으면 그것을 기준으로 인쇄물 톤을 잡습니다.
시안까지 보통 2~3주이고 샘플 확인과 인쇄 기간이 추가됩니다. 행사 일정이 있으면 역산해서 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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