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어준 업체와 연락이 안 되면 어떻게 합니까?
간단한 수정 하나도 못 하고 방치되는 사이트가 많습니다.
Answer
홈페이지 유지보수란 만들어 둔 사이트가 계속 정상으로 돌아가도록 점검·수정·복구를 대신 맡는 일입니다.
새로 만드는 일과는 다릅니다. 수정 요청이란 이미 있는 화면의 글·이미지·링크·가격을 바꿔 달라고 건별로 보내는 작업입니다. 이런 요청은 한 번에 몰리지 않고 매달 조금씩 나오기 때문에, 만들어 준 업체와 연락이 끊기면 그때부터 사이트가 그대로 굳습니다. 홈페이지든 쇼핑몰이든 앱이든, 만든 곳과 고치는 곳이 달라도 됩니다.
만든 사람이 아니어도 코드와 관리자 권한만 넘겨받으면 이어받습니다. 대상별로 자주 들어오는 요청은 아래와 같습니다.
| 대상 | 자주 들어오는 수정 요청 | 맡기면 달라지는 것 |
|---|---|---|
| 홈페이지 | 글·이미지 교체, 메뉴 추가, 문의 폼 수정, 모바일 깨짐 | 요청 접수 창구가 하나로 정해져 「연락이 안 된다」가 없어집니다 |
| 쇼핑몰 | 상품 등록·상세페이지 수정, 결제·배송 오류, 이벤트 배너 | 매출이 멈추는 오류부터 먼저 잡는 순서가 정해집니다 |
| 앱·프로그램 | 기능 수정, 오류 수정, OS 업데이트 대응, 서버 이전 | 만든 업체가 없어져도 코드를 이어받아 계속 고칩니다 |
| 서버·보안 | 속도 저하, 보안 패치, 인증서 갱신, 백업·복구 | 터진 뒤에 부르는 게 아니라 터지기 전에 미리 잡습니다 |
작성 원애드아이 마케팅팀 · 최종 갱신
Problem
간단한 수정 하나도 못 하고 방치되는 사이트가 많습니다.
장애가 나서야 문제를 아는 구조는 위험합니다. 미리 감지하고 대응해야 합니다.
로딩이 3초를 넘으면 상당수가 그냥 나갑니다. 광고비를 태워 데려온 고객이 그대로 사라집니다.
About
사이트가 조용히 낡아가는 것을 막는 일입니다.
사이트는 만든 순간이 가장 좋은 상태이고, 그 뒤로는 계속 나빠집니다. 이미지가 쌓여 느려지고, 보안 패치가 밀리고, 브라우저가 업데이트되며 레이아웃이 깨집니다. 유지보수는 이 열화를 정기적으로 되돌리고, 문제가 커지기 전에 잡아내는 작업입니다.
장애가 나고 고치는 게 아니라, 나기 전에 잡습니다.
문구·이미지 교체 같은 요청을 빠르게 처리합니다.
속도와 검색 노출 상태를 계속 관리합니다.
What we do
필요한 범위만 골라서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속도, 오류, 링크 깨짐, 폼 정상 작동 여부를 주기적으로 확인합니다.
보안 패치를 적용하고 취약점을 점검합니다. HTTPS 인증서도 함께 관리합니다.
문구·이미지·배너 교체 등 정기 수정 요청을 처리합니다.
이미지 압축, 코드 정리로 로딩 속도를 유지합니다.
사이트가 멈추면 즉시 원인을 파악하고 복구합니다.
정기 백업으로 문제가 생겨도 되돌릴 수 있게 합니다.
Process
지금 어느 단계인지 항상 보이도록 진행합니다.
현재 사이트의 속도·보안·오류 상태를 점검합니다.
월 몇 건까지 수정할지, 대응 시간은 어떻게 할지 정합니다.
매월 정해진 항목을 점검하고 결과를 보고합니다.
요청이 들어오면 합의된 시간 안에 반영합니다.
무엇을 했고 어떤 문제를 막았는지 정리해 전달합니다.
FAQ
가능합니다. 다만 먼저 코드와 서버 상태를 진단해야 합니다. 구조가 너무 낡아 유지보수보다 재구축이 나은 경우도 있는데, 그럴 땐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계약 시 월 처리 건수와 대응 시간을 명확히 정합니다. 무제한이라고 말하고 실제로는 늦어지는 방식은 쓰지 않습니다.
사이트가 멈추는 수준의 장애는 최우선으로 대응합니다. 계약 시 대응 기준 시간을 명시합니다.
당장은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문제는 대개 1~2년 뒤 보안 사고나 접속 장애로 한 번에 터집니다. 그때 복구 비용이 유지보수 비용보다 훨씬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