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클릭은 많은데 왜 문의로 안 이어집니까?
광고 문제가 아니라 도착 페이지 문제일 가능성이 큽니다. 여기서 설득이 끝나야 합니다.
Answer
랜딩페이지란 회사를 소개하는 페이지가 아니라 광고로 들어온 사람 하나를 문의까지 데려가는 페이지입니다.
홈페이지와 갈리는 지점은 출구입니다. 홈페이지는 여러 곳으로 흩어지게 만들지만 랜딩페이지는 한 곳으로만 모읍니다. 여기서 전환율이란 방문자 가운데 실제로 문의나 구매까지 간 사람의 비율을 말합니다. 클릭 100번에 문의 1건과 5건은 같은 광고비로 성과가 다섯 배 갈린다는 뜻입니다.
디자인 시안만 보고 정하면 오픈 뒤에 고칠 수 없는 구조가 남습니다. 아래 네 칸을 먼저 확인하시면 됩니다.
| 확인 항목 | 왜 봅니까 | 원애드아이는 |
|---|---|---|
| 전환 추적 | 전환이 안 잡히면 무엇을 고칠지 끝까지 모릅니다 | 오픈 전에 전환 스크립트부터 심고 시작합니다 |
| 수정 범위 | 오픈 뒤 문구 하나 바꾸는 데도 비용이 붙습니다 | 오픈 후 개선 횟수를 계약서에 적습니다 |
| 로딩 속도 | 3초를 넘기면 광고비를 낸 클릭이 그냥 빠집니다 | 모바일 기준으로 속도를 재고 넘기지 않습니다 |
| A/B 구조 | 한 벌만 만들면 무엇이 나은지 비교할 수 없습니다 | 헤드라인과 오퍼를 두 벌로 만들어 비교합니다 |
마지막 갱신
Problem
광고 문제가 아니라 도착 페이지 문제일 가능성이 큽니다. 여기서 설득이 끝나야 합니다.
첫 화면에서 이해되지 않으면 스크롤하지 않고 나갑니다.
가격, 환불, 실효성에 대한 의심을 순서대로 풀어주지 않으면 결제까지 못 갑니다.
About
광고를 클릭한 사람이 도착해서, 결정을 내리는 단 하나의 페이지입니다.
회사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홈페이지와 달리, 랜딩페이지는 딱 하나의 행동만 시킵니다. 신청하거나, 구매하거나, 상담을 남기거나. 그 외의 링크는 오히려 방해가 됩니다. 그래서 페이지를 만드는 일이 아니라 설득의 순서를 짜는 일에 가깝습니다.
행동을 하나로 좁힐수록 전환율이 올라갑니다.
고객이 망설이는 이유를 예상해 차례로 없앱니다.
헤드라인 하나만 바꿔도 전환율이 크게 달라집니다.
What we do
필요한 범위만 골라서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누구에게 무엇을 왜 지금 사야 하는지 먼저 정리합니다. 여기가 흐리면 디자인으로 못 덮습니다.
헤드라인부터 CTA 문구까지 고객의 언어로 씁니다.
공감 → 문제 → 해결 → 증거 → 오퍼 → 보장 → 행동 순서로 배치합니다.
대부분 모바일에서 봅니다. 모바일 화면에서 먼저 완성합니다.
상담 폼을 DB에 저장하고 알림을 보내거나, 결제 페이지로 연결합니다.
헤드라인과 CTA를 두 버전으로 돌려 이긴 안을 남깁니다.
Process
지금 어느 단계인지 항상 보이도록 진행합니다.
제품·가격·타겟·경쟁사를 파악합니다. 이 단계가 결과의 절반입니다.
헤드라인 여러 버전을 제안하고 방향을 함께 고릅니다.
설득 순서에 맞춰 섹션을 배치하고 디자인합니다.
폼과 결제, 광고 전환 추적 코드를 연결합니다.
실제 데이터를 보고 이탈 구간을 찾아 수정합니다.
FAQ
필요합니다. 홈페이지는 여러 정보를 탐색하는 곳이라 링크가 많고, 그만큼 이탈 경로도 많습니다. 광고를 태우는 목적이라면 목표가 하나뿐인 페이지가 훨씬 효율적입니다.
네, 카피가 핵심입니다. 인터뷰로 제품과 타겟을 파악한 뒤 헤드라인부터 CTA까지 전부 작성합니다. 기존 원고가 있으면 전환 관점으로 다시 다듬습니다.
가능합니다. 자체 결제를 붙이거나, 외부 결제 페이지(클래스101·스마트스토어 등)로 연결하는 방식 모두 지원합니다.
업종과 기존 상태에 따라 편차가 큽니다. 무조건 몇 배 오른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대신 현재 이탈이 어디서 나는지 데이터로 짚어드리고, 개선 후 수치를 비교해 보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