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올리는데 반응이 없습니다
발행 자체가 목적이 되면 콘텐츠가 공허해집니다. 누가 왜 볼지부터 다시 정해야 합니다.
Problem
발행 자체가 목적이 되면 콘텐츠가 공허해집니다. 누가 왜 볼지부터 다시 정해야 합니다.
이벤트로 모인 팔로워는 고객이 아닙니다. 살 사람을 모으는 콘텐츠가 필요합니다.
사람에 의존하는 운영은 지속되지 않습니다. 톤과 템플릿을 시스템으로 남겨야 합니다.
About
브랜드가 매일 고객을 만나는 접점을, 대신 지켜드리는 일입니다.
인스타그램·유튜브·틱톡 같은 채널을 기획부터 발행, 댓글 응대까지 대행합니다. SNS는 광고와 달리 관계를 쌓는 자리라 즉각적인 매출로 환산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구매를 고민하는 사람이 반드시 들러 확인하는 곳이고, 여기서 인상이 무너지면 광고 성과까지 함께 무너집니다.
고객은 결제 전에 반드시 SNS를 확인합니다.
한 번 만든 소재를 채널별로 변형해 제작비를 아낍니다.
꾸준한 발행 자체가 살아있는 브랜드라는 증거가 됩니다.
What we do
필요한 범위만 골라서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모든 채널을 다 하지 않습니다. 우리 고객이 실제로 있는 채널부터 정합니다.
월 단위 콘텐츠 캘린더를 짜고 이미지·영상·카피를 제작합니다.
정해진 주기로 발행하고 해시태그·게시 시간까지 관리합니다.
문의성 댓글과 DM에 응대해 상담으로 연결합니다. 악성 반응 대응도 포함합니다.
프로필과 피드 전체가 한 덩어리로 보이도록 톤을 통일합니다.
도달·저장·프로필 방문·문의 전환까지 추적해 다음 달 방향을 정합니다.
Process
지금 어느 단계인지 항상 보이도록 진행합니다.
현재 채널의 문제를 짚습니다. 새로 시작한다면 경쟁사부터 분석합니다.
무엇을 말하고 무엇을 말하지 않을지 정합니다.
발행 주제와 디자인 템플릿을 미리 만들어 둡니다.
정해진 주기로 발행하고 반응에 응대합니다.
반응이 좋았던 유형을 늘리고 안 되는 유형은 접습니다.
FAQ
기존 채널이 있으면 살려서 씁니다. 팔로워와 게시물 이력도 자산이기 때문에 웬만하면 새로 파지 않습니다. 다만 콘셉트가 완전히 어긋나 있으면 정리를 제안드릴 수 있습니다.
숏폼(릴스·쇼츠) 촬영은 함께 진행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제품 촬영이나 모델·인터뷰 촬영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보유하신 소재를 활용한 편집과 콘텐츠 제작으로 대응합니다.
처음에는 하나에 집중하는 편을 권합니다. 채널을 늘리는 순간 콘텐츠 품질이 떨어지기 쉽습니다. 하나가 안정되면 소재를 변형해 확장합니다.
채널 운영과 유료 광고는 별개입니다. 다만 반응이 좋은 게시물을 광고 소재로 활용하면 효율이 좋아, 함께 진행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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