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광고 하는데 GEO도 해야 하나라는 질문의 답은 「둘 중 무엇이 나으냐」가 아닙니다. GEO는 검색광고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광고비가 닿지 않는 자리를 메우는 것입니다. 사용자가 검색창에 물어보지 않고 AI에게 물어본 순간, 그 화면에는 입찰할 지면 자체가 없습니다. 그래서 판단 기준은 예산이 아니라 우리 업종의 질문이 그 화면으로 얼마나 넘어갔는가입니다.

검색광고와 GEO는 무엇이 다릅니까?

GEO란 챗GPT·제미나이 같은 생성형 엔진이 우리 사이트에 접근해 내용을 이해하도록 만드는 작업을 말합니다. 검색광고가 지면을 사는 일이라면 GEO는 인용될 근거를 남기는 일입니다. 파는 사람도, 과금 방식도, 꺼졌을 때 벌어지는 일도 다릅니다.

검색광고와 GEO의 차이
보는 것검색광고GEO
사는 것검색 결과 지면없습니다. 지면을 팔지 않습니다
과금클릭당 또는 정액과금 자체가 없습니다
끄면그날로 노출이 멈춥니다이미 쌓인 근거는 남습니다
켜면당일 노출이 시작됩니다색인과 재학습을 기다려야 합니다
경쟁입찰가로 갈립니다문서의 형태로 갈립니다

가장 중요한 줄은 「끄면」입니다. 광고는 예산을 멈추면 그날로 사라지고, GEO는 작업을 멈춰도 이미 색인된 문서가 남습니다. 대신 반대도 성립합니다 — 광고는 오늘 켜면 오늘 나오지만, GEO는 오늘 고쳐도 오늘 인용되지 않습니다.

광고비가 닿지 않는 자리는 어디입니까?

세 자리입니다. 어느 자리도 입찰로 살 수 없습니다.

  1. AI가 대신 답해 버린 질문 — 사용자가 검색 결과를 열지 않고 답만 읽고 끝냅니다. 클릭이 없으므로 클릭당 과금 광고가 개입할 지점이 없습니다.
  2. AI 답변 본문에 이름이 적히는 자리 — 이 자리는 광고 지면이 아니라 여러 문서에서 반복 확인된 사실을 옮겨 담는 자리입니다.
  3. 답변 옆에 붙는 출처 목록 — 주제가 맞는 색인된 페이지면 걸립니다. 광고 계정과 무관합니다.

이 세 자리는 광고를 아무리 잘 돌려도 비어 있습니다. 반대로 GEO를 아무리 잘해도 「지금 당장 이번 달 문의」를 만들지는 못합니다. 둘은 겹치는 일이 아니라 붙어 있는 다른 일입니다.

언제 GEO를 같이 시작해야 합니까?

시작 시점을 정하는 기준은 업종의 유행이 아니라 우리 계정에 이미 찍혀 있는 숫자입니다. 아래 넷 중 둘 이상이면 시작할 때입니다.

GEO를 함께 시작할 시점을 판단하는 신호
신호어디서 봅니까무엇을 뜻합니까
노출은 유지되는데 클릭률이 떨어진다서치콘솔답을 화면에서 읽고 끝냈을 수 있습니다
브랜드명 검색은 그대로인데 일반 검색 유입이 준다서치콘솔·애널리틱스정보성 질의가 AI 쪽으로 옮겨간 신호입니다
AI 크롤러가 우리 서버에 다녀간 기록이 없다서버 로그애초에 읽힐 수 없는 상태입니다
업종 질문을 AI에 물으면 경쟁사만 나온다직접 관측이미 자리가 갈리는 중입니다

네 번째는 반드시 직접 세어 보셔야 합니다. 한 번 물어본 화면은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로그아웃한 창에서 같은 질문을 최소 4회 돌려 등장 횟수를 세십시오. 실제로 이렇게 세어 보면 4회를 모두 채우는 곳이 드뭅니다 — 저희가 법무 업종에서 같은 검색어를 4회 관측한 기록에서는 7곳이 번갈아 나왔고 4회를 채운 곳은 없었습니다.

지금 우리 사이트는 AI가 읽을 수 있는 상태입니까?

주소만 넣으면 21개 항목을 100점 만점으로 채점합니다. 항목마다 왜 깎였는지까지 나옵니다. 30초 무료 진단으로 먼저 확인해 보십시오.

예산은 무엇을 기준으로 나눕니까?

비율로 나누지 않습니다. 「광고 7 대 GEO 3」 같은 숫자는 근거가 없습니다. 나누는 기준은 일이 끝나는 방식입니다.

검색광고와 GEO의 비용 성격 차이
구분검색광고GEO
성격매달 다시 쓰는 돈한 번 채우면 남는 작업
멈추면노출이 사라집니다문서는 남고 갱신만 멈춥니다
먼저 할 것전환되는 키워드 유지사이트 공통 항목 먼저

GEO 비용에서 가장 먼저 확인할 것은 「공통이냐 페이지별이냐」입니다. 저희 진단 기준으로 100점 가운데 35점은 사이트 전체에 한 번만 하면 끝나는 항목입니다 — robots.txt, sitemap.xml, HTTPS, AI 크롤러 허용, llms.txt, 기업 엔티티, 사업자 정보. 이 35점은 페이지가 몇 장이든 한 번입니다. 남은 65점이 페이지마다 다시 채워야 하는 몫이고, 견적이 갈리는 곳도 여기입니다.

그래서 견적을 받으실 때 물어야 하는 것은 금액이 아니라 「몇 쪽을 어디까지 하느냐」입니다. 쪽수와 현재 상태와 측정 주기가 정해지지 않은 금액은 비교할 수가 없습니다. GEO 대행사 소개 쪽에 이 범위를 어떻게 끊는지 정리해 두었습니다.

효과는 무엇으로 잽니까?

순위로 재지 않습니다. AI 답변에는 고정 순위가 없습니다. 같은 질문을 다시 물으면 답이 다시 만들어집니다. 그래서 「몇 위」가 아니라 「N회 중 K회」로 셉니다.

그리고 결과를 적을 때는 두 줄로 가릅니다. 구글 서치콘솔이 주는 노출수는 구글이 준 값이고, 등장 횟수는 우리가 직접 센 값입니다. 이 둘을 하나로 합쳐 단일 점수로 파는 도구가 있지만, 그 숫자는 어느 쪽에서 왔는지 확인할 수 없습니다. AI 가시성 지표를 어디까지 믿을 수 있나에서 따로 다뤘습니다.

네이버는 따로 봐야 합니다. 네이버는 사이트맵을 스스로 가져가지 않습니다. 구글 기준으로만 GEO 작업을 해두면 네이버 쪽에서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제출을 손으로 하는 절차가 따로 있습니다.

무엇을 기억하면 됩니까?

  • GEO는 검색광고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광고비가 닿지 않는 자리를 메우는 것이다.
  • 광고비가 닿지 않는 자리는 셋 — AI가 대신 답한 질문, 답변 본문의 이름, 답변 옆 출처 목록.
  • 시작 시점은 유행이 아니라 계정에 찍힌 숫자로 정한다. 넷 중 둘 이상이면 시작할 때다.
  • 예산은 비율이 아니라 일이 끝나는 방식으로 나눈다. 광고는 매달 다시 쓰고 GEO는 쌓인다.
  • 100점 중 35점은 사이트에 한 번만 하면 끝난다. 견적은 남은 65점의 쪽수에서 갈린다.
  • 효과는 순위가 아니라 「N회 중 K회」로 세고, 구글이 준 노출수와 우리가 센 횟수를 갈라 적는다.

이 글의 용어는 무엇을 뜻합니까?

GEO란 생성형 엔진이 사이트에 접근해 내용을 이해하도록 만드는 작업을 말합니다. AEO란 AI가 답을 만들 때 이 페이지를 근거로 집어 갈 수 있게 만드는 작업을 말합니다. 둘은 배점이 다르고 확인하는 항목도 다릅니다.

검색광고와 GEO 용어 정리
용어뜻왜 중요합니까
GEO생성형 엔진이 사이트에 접근·이해하게 만드는 작업여기가 막히면 뒤 작업이 전부 무의미해집니다
AEOAI가 답의 근거로 집어 갈 수 있게 만드는 작업접근이 되어도 형태가 아니면 인용되지 않습니다
공통 항목사이트 전체에 한 번만 하면 끝나는 항목쪽수와 무관하게 한 번입니다
N회 중 K회같은 질문을 N번 물어 등장한 횟수순위가 없는 화면을 세는 방법입니다

무엇을 자주 묻습니까?

검색광고를 줄이고 GEO로 옮겨도 됩니까?

권하지 않습니다. 광고는 예산을 멈추면 그날로 노출이 사라지고, GEO는 오늘 고쳐도 오늘 인용되지 않습니다. 둘은 서로를 대체하는 관계가 아니라 광고비가 닿는 자리와 닿지 않는 자리를 나눠 맡는 관계입니다. 전환이 나오는 키워드를 유지한 상태에서 GEO를 얹는 순서가 안전합니다.

GEO는 효과가 나오기까지 얼마나 걸립니까?

확정된 기간은 없습니다. 색인에 잡히는 데까지와 AI 답변에 반영되는 데까지가 다르고, 엔진마다 갱신 주기가 다릅니다. 다만 기간을 약속하는 곳이 있다면 그 근거를 물어보십시오. 저희는 기간이 아니라 착수 전 기준선을 먼저 재고 같은 조건으로 다시 재는 방식으로 확인합니다.

GEO 비용은 무엇으로 정해집니까?

쪽수와 현재 상태와 측정 주기로 정해집니다. 100점 기준으로 35점은 사이트 전체에 한 번만 하면 끝나는 공통 항목이라 쪽수와 무관하고, 남은 65점이 페이지마다 다시 채워야 하는 몫입니다. 그래서 견적을 비교하실 때는 금액보다 몇 쪽을 어디까지 하는지를 먼저 맞추셔야 합니다.

광고대행사가 GEO도 같이 할 수 있습니까?

할 수 있지만 보는 지표가 다릅니다. 광고는 클릭과 전환을 보고 GEO는 크롤러 접근과 인용 횟수를 봅니다. 한 팀이 둘 다 보면 광고 검색어에서 나온 실제 질문을 그대로 문서 소제목으로 쓸 수 있다는 점이 다릅니다. 상담 자리에서 AI 크롤러 접근 여부를 어디서 확인하는지 물어보시면 실제로 다루는 곳인지 드러납니다.